건강

[건강정보] 마른 당뇨병 환자도 위험한 이유

노하우박사 2023. 8. 8. 11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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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히들 '당뇨병'은 과체중에 뚱뚱한 사람이 걸린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거꾸로 너무 마른 체형인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. 마른 당뇨가 왜 위험한지 체크해보겠습니다.

 

마른 당뇨병 환자도 체중을 늘려야할 필요가 있습니다.

당뇨병은 꾸준한 혈당 관리가 필요한 병입니다. 이 병을 뚱뚱한 사람이 관리하기 위해서는 음식을 조절하면서 혈당이 자연스럽게 조절이 가능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.

 

마른 당뇨인이라면 이야기가 다른 것이 기력이나 체중을 늘리는 동시에 혈당까지 관리해야해서 혈당의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.

 

당뇨병이 있는데 살이 빠지는 경우는 과도한 스트레스나 과음 등으로 영양이 결핍되거나 당뇨 관리를 무리하게 하는 등의 이유로 살이 빠지는데요. 표준 체중에 20% 이상 적게 나가는 경우 저체중으로 분류가 됩니다. 

 

키에 따른 저체중 몸무게 (출처:커뮤니티)

이미지에서처럼 자신의 키와 몸무게를 확인하고 저체중이라면 목표 체중을 잡아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근육의 양을 늘려주는 운동을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.

저체중이어도 당뇨가 있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는 필수라 식사량을 확 늘리는 것보다 소량으로 자주 식사하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. 

 

식단을 짜는 것이 어려우면 당뇨병 교육센터를 찾아 자신에 맞는 올바른 식사법에 대해 교육을 받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준다면 건강하게 당뇨병을 다스릴 수 있을 겁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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