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은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로 산소와 물이 없다면 근본적인 생존에 문제가 될만큼 중요합니다.
우리나라의 물을 깨끗하지만 노후된 배관 등 외부요인으로 인한 수돗물의 오염이 불안한 경우 정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.
### 목 차
1. 정수가 필요한 이유?
2. 가장 기본적이지만 확실한 방법 - 끓이기
3. 급할 때 유용한 대안 - 화학적 소독
4. 장기 대비용 필수 장비 - 여과 시스템
5. 과학과 자연을 활용하자 - UV & 태양열 소독
6. 정제한 물 보관방법?
7. 비상 상황, 이렇게 대비하자!
**1. 정수가 필요한 이유**
환경 오염이나 자연재해로 깨끗한 물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, 물 정수 방법을 알고 있다는 건 생존이 좌우될 수 있을 만큼 중요합니다.
**2. 물을 끓이기**
병원균 제거에 매우 효과적! 가열하고 식힌 뒤, 깨끗한 용기에 담아 보관해요.
**3. 화학적 소독**
표백제를 이용해 미생물을 제거. 단, 화학 물질은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!
**4. 여과 시스템**
휴대용 필터, 빨대형, 펌프형 등 다양한 방식이 있어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.
**5. UV & 태양열 소독**
UV 램프나 햇빛을 활용해 물을 소독하는 친환경 방법입니다.
**6. 정제 후 보관**
소독된 용기에 날짜와 방법을 기록해 보관하고, 서늘한 곳에 두세요.
**7. 비상 대비**
하루 최소 1리터의 물, 3일 치 물을 미리 준비해두면 든든!!
정수는 유기/무기 오염물, 오염물, 화학 성분, 병원성 미생물 등을 물에서 제거하는 과정입니다. 단순 여과와는 달리 훨씬 고도화된 처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.

정 수 방 법
1) 오염 된 물 끓이기
정수방법 특징 : 방법이 간단하고 박테리아,병원성 바이러스,원생동물 제거에 탁월합니다.
주의사항: 중금속이나 화학 오염 물질까지는 제거하지 못합니다
정수과정:
탁한 물을 최대한 걸러낸 뒤
물이 끓기 시작하면 최소 1분간 유지하도록 합니다. (고지대에서는 3분)
식힌 후 깨끗한 용기에 밀봉하여 보관
2) 오염수 화학적으로 소독하기
정수준비 : 아웃도어를 파는 용품점에서 물을 정수하는 데 쓰는 알약이나 용액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. 정수제를 사용하면 물 맛이 좋지는 않지만 박테리아가 든 물을 마시는 것보다는 물 맛이 쓴 게 나을 것라고 봅니다.
주의사항: 중금속이나 화학 오염 물질까지는 제거하지 못합니다
정수과정:
천이나 손수건등에 오염수를 최대한 걸러주고
정수알약이나 용액을 물용량에 맞게 넣어줍니다. (보통 1리터당 1알)
용액이나 알약이 다 녹은 뒤 물의 온도가 21도 이상으로 높다면 30분, 5도 이하라면 1시간 이상 기다렸다가 섭취하여야합니다.
3) 오염수 여과하여 마시기
정수준비 : 정수 기능이 있는 물통을 사용하거나, 여과제가 있는 깔대기 등을 이용합니다.
여과제는 깔때기 속에 모래, 숯, 풀, 자갈 (또는 작은 돌)이 층층이 쌓여 있는 생존 도구 입니다.
주의사항: 미리 장비의 준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.
정수과정:
정수 기능이 있는 물통이나 여과제 깔대기에 오염수를 붓고, 색깔이 완전히 투명해지면 섭취하도록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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